[독자투고] ‘학교폭력’, 소통과 공감이 자연스러워져야
[독자투고] ‘학교폭력’, 소통과 공감이 자연스러워져야
  • 신아일보
  • 승인 2019.04.23 15:4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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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합천경찰서 경무계
 

매년 3, 4월 학교에는 새로운 공기로 가득하다. 학년이 올라가거나 입학 등 학생들은 설렘을 안고 한 해를 다짐한다. 반면 ‘학교폭력’이라는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는 학생들도 있다. 2019년 3월, 포항 북구의 한 중학교 5층에서 중학생이 극단적 선택을 한 가슴 아픈 사건이 또 다시 발생했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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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합시다 2019-04-25 18:55:30
국민은 알권리가 있다 이재명실체 충격이다 속지말자 퇴출하자
정치개혁합시다 인터넷 검색창에서 검색하자 복사홍보합시다
이재명 실체-- 검색바랍니다 ---
--경찰 혜경궁 김씨 결정적 증거-- 검색
휴대폰은 자기가 혜경궁 김씨가 아니면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인데 교체하고 어딘있는지 알수가 없다 (증거 인멸임)
-이재명 휴대폰 비밀범호 --검색
(전과4범 이재명은 수사에 최선을 다해 협조한다고 방송으로 말하면서 휴대폰 비빌번호를 알려주지 않는다 국민을 속이고 있다
전과 11범 이명박 검색(이명박은 대선때 전과 없다고 국민사기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