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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죽변면도서관 '소확인' 24일 강연
울진 죽변면도서관 '소확인' 24일 강연
  • 강현덕 기자
  • 승인 2019.04.2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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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 죽변면도서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소소하지만 확실한 인문학’, 이른바 ‘소확인’ 강연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4일에는 ‘알아두면 득이 되는 복지 이야기’라는 주제로 장은석 세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하며, 5월에는 어린이도서연구회 소속의 홍천주 강사가 신나는 책 탐험을 주제로 어린이의 인지발달에 도움을 주는 체험형식의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6월에는 다수의 TV 프로그램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정규 여행 작가를 초청해 3가지 희망이야기(부제: 이상보다 소중한 일상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이성우 관장은 "2019년 지난 3개월간 개최한 인문학 강연을 통해 도서관에서 인문학의 중요성을 배우고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돼 도서관 이용자뿐만 아니라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hdg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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