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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마무리
송파구의회,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마무리
  • 김두평 기자
  • 승인 2019.04.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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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식 의원 등 3명의 의원 5분발언·15건의 안건 심사 등
(사진=김두평 기자)
(사진=김두평 기자)

서울 송파구의회는 22일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의원 3명의 5분 발언과 15건의 안건 심사 의결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윤정식 의원은 "10개월 째 공석중인 송파문화 원장 선임"등을, 이황수 의원은 "대기오염 속 가로수 관리 및 대책"을, 손병화 의원은 "주택 25채를 소유한 채 민생챙긴다"며 쪽방촌을 찾은 일부 시의원을 질타하는 등 발언을 쏟아냈다.

이어 구의회는 송파구 청년정책 기본 조례안을 비롯, 지방공무원 복무조례·2019년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 개최 촉구 결의안 등 총 15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이성자 의장은 앞서 개회사에서 "우리송파구민이 보다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구의원 자세를 더욱 정림해 구민 행복에 초점을 둬달라"고 강조했다.

또 이의장은 "12일 세계무역기구(WTO) 상소심서 일본이 제기한 후크시마산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 제소심사건에 1심을 깨고 방사능에 노출된 일본 수산물에 대한 수입금지를 지속해 우리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보장하는 의미있는 판결로서 존경한다"고 지지했다.

[신아일보] 서울/김두평 기자


dp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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