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6억달러 규모 우즈벡 정유공장 현대화 사업 수주
SK건설, 6억달러 규모 우즈벡 정유공장 현대화 사업 수주
  • 황보준엽 기자
  • 승인 2019.04.2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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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제품 품질 향상·新친환경 규격 충족
지난 18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부하라 정유공장의 현대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후 안재현 SK건설 사장(왼쪽)과 시디코프 UNG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K건설)
지난 18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부하라 정유공장의 현대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후 안재현 SK건설 사장(왼쪽)과 시디코프 UNG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K건설)

SK건설이 지난 18일 우즈베키스탄 국영석유가스공사인 UNG(Uzbekneftegaz)와 6억달러(약 6819억원) 규모의 부하라(Bukhara) 정유공장 현대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hbjy@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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