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200' 세번째 정상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200' 세번째 정상
  • 박선하 기자
  • 승인 2019.04.2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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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빌보드 공식 홈페이지 캡처)
(사진=빌보드 공식 홈페이지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세 번째 정상을 차지했다.

빌보드는 21일(현지시간) '빌보드 200'에서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가 세 번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은 19일까지 23만장이 판매된 것으로 닐슨뮤직이 집계했다.

구체적으로 이중 전통적인 앨범 판매량 19만6000장, 디지털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 8000장,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 2만6장으로 각각 집계됐다.

빌보드 측은 "BTS가 3장의 앨범을 ‘빌보드 200’ 1위에 올려놓는 데 11개월도 채 걸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5월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지난해 9월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등으로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sunha@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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