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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의회, 재난안전대책 행정사무조사 특위 구성
성동구의회, 재난안전대책 행정사무조사 특위 구성
  • 김두평 기자
  • 승인 2019.04.2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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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에 민운기·부위원장에 황선화 의원 선임

 

(사진=성동구의회)
(사진=성동구의회)

서울 성동구의회는 제244회 임시회 첫 날인 지난 11일 의장을 제외한 13명의 의원들이 참여한 재난안전대책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재난안전대책 조사특위)를 구성했으며, 재난안전대책 조사특위는 제1차 회의를 열어 위원장에 민운기 의원을, 부위원장에 황선화 의원을 선임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재난안전대책 조사특위는 제244회 임시회 기간 중 오는 23일까지 운영하며, 지난 15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사특위에서 검토된 재난안전대책 행정사무조사 계획서를 승인·채택했다. 18일에는 성동구의 안전대책에 관한 업무보고와 질의답변을 실시한 뒤, 최근 집중 호우 ,태풍, 강풍 및 기상 이변 상황을 반영해 19일 의원들을 2개반으로 나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1반은 이성수의원을 반장으로 하여 옥수 빗물펌프장, 옥수 육갑문 및 성수동지역 공사장 등 총 7곳을 점검했고, 2반은 오천수의원을 반장으로 해 행당대림아파트 옹벽, 행당 빗물펌프장 및 용답동 공사장 등 총 6곳을 점검했다.

민운기 재난안전대책 조사특위 위원장은 "4월 19일 재난 없는 안전한 성동구를 만들기 위해 우리구의 전반적인 재난안전대책 추진계획과 재난취약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 될수 있도록 현장을 찾아 재난안전대책 조산특위 활동에 더욱 충실히 임했다"고 밝혔다.

dp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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