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참가
양주시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참가
  • 김명호 기자
  • 승인 2019.04.1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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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주시)
(사진=양주시)

양주시는 오는 20일까지 4일간 인천항 제8부두에서 개최하는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는 도시재생 분야의 기관 간 소통의 장이자 관련 정보 공유를 위해 도시재생과 산업을 접목해 진행하는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는 136개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해 21개 공공기관, 31개 민간기업 등이 참가해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계획 등을 홍보한다.

또 도시재생 관련 국제 컨퍼런스, 학술세미나, 토크쇼,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 도시재생관련 산업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현재 경기도 승인절차가 진행 중인 ‘양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과 함께 주민참여형 ‘남방동 새뜰마을 사업(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등 주요 도시재생사업을 소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양주시만의 특색 있는 도시재생계획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시민이 필요로 하고 만족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올해 상반기 내 도시재생지원센터를 구축하고 도시재생전략계획의 경기도 승인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신아일보] 양주/김명호 기자

audgh19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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