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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강대강 대치 절정… 野 '인사 참사' 공세 최고조
이미선 강대강 대치 절정… 野 '인사 참사' 공세 최고조
  • 고아라 기자
  • 승인 2019.04.1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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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검찰 고발·금융위 조사의뢰… "靑 한심"
與 "임명사유가 더 많아"… 4월 국회 빈손 우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15일 오전 자신이 재판을 맡았던 회사의 관련 주식을 대량 사고팔아 논란이 된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와 이 후보자의 남편 오충진 변호사에 대한 고발장과 수사의뢰서를 접수하기 위해 서울 대검찰청으로 향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언석, 이만희, 최교일, 이양수 의원. (사진=연합뉴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15일 오전 자신이 재판을 맡았던 회사의 관련 주식을 대량 사고팔아 논란이 된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와 이 후보자의 남편 오충진 변호사에 대한 고발장과 수사의뢰서를 접수하기 위해 서울 대검찰청으로 향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언석, 이만희, 최교일, 이양수 의원. (사진=연합뉴스)

 

ara@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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