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건설사, 2분기 수도권서 1만7000여세대 일반분양
10대 건설사, 2분기 수도권서 1만7000여세대 일반분양
  • 황보준엽 기자
  • 승인 2019.04.1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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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조율 여부따라 실공급량 변동 가능성
10대 건설사 2분기 일반분양 물량.(자료=부동산인포)
10대 건설사 2분기 일반분양 물량.(자료=부동산인포)

10대 대형건설사들이 2분기 수도권에서 1만7000여세대 분양에 나선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HUG와 건설사간 분양가산정으로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만큼, 얼마나 실제 공급량으로 풀릴 지는 미지수다.

10대 건설사 2분기 상세 분양계획.(자료=부동산인포)
10대 건설사 2분기 상세 분양계획.(자료=부동산인포)

건설사별 주요 공급 예정단지를 보면, 삼성물산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상아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짓는 '래미안 라클래시'를 다음 달 분양한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9호선 삼성중앙역도 단지와 인접해 있다.

hbjy@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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