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칼럼] 지금까지 이런 일자린 없었다, ‘알바’인가 ‘유학’인가
[기고칼럼] 지금까지 이런 일자린 없었다, ‘알바’인가 ‘유학’인가
  • 신아일보
  • 승인 2019.04.0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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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연 극한알바, ㈜머메이드컴퍼니 대표
 

최근 영화 극한직업이 관람객 1600만명을 동원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 영화는 마약반 형사 5명이 거대 마약밀매조직 소탕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그렸다. 5명의 형사가 위장 근무를 하면서 예기치 않은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시원한 액션을 보여주며 관객을 즐겁게 했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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