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나무를 심는 것은 희망과 꿈을 심는 것이다
[데스크 칼럼] 나무를 심는 것은 희망과 꿈을 심는 것이다
  • 신아일보
  • 승인 2019.04.0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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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학 사회부 부국장
 

“산에 산에 산에는 산에 사는 메아리. 언제나 찾아가서 외쳐 부르면 반가이 대답하는 산에 사는 메아리, 벌거벗은 붉은 산엔 살 수가 없어 갔다오. 산에 산에 산에다 나무를 심자, 산에 산에 산에다 옷을 입히자. 메아리가 살게 시리 나무를 심자…”. 동요 메아리의 한 구절로 나무에 대한 중요성을 잘 나타내고 있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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