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헌혈의집 아산센터 개소
아산시, 헌혈의집 아산센터 개소
  • 이영동 기자
  • 승인 2019.04.0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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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공주에 이어 도내 세 번째

충남 아산시는 지난달 29일 천안·공주에 이어 도내 세 번째인 '헌혈의집 아산센터'가 개소했다고 1일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날 모종동 우전빌딩 4층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주최로 열린 헌혈의집 아산센터 개소식에 참석, 축사를 전했다.

이번에 문을 연 헌혈의집 아산센터는 천안, 공주에 이은 충남도 세 번째 개소로 그동안 아산시민은 헌혈을 하려면 인근 지역으로 원정 헌혈을 떠나거나 헌혈 차량을 기다려야 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건강할 때 헌혈하는 것은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을 위하는 것이고 더 나아가 모두를 위한 사랑의 실천”이라며 “우리 아산센터 헌혈의집에 모인 피 한방울이 주변 이웃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방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모종동(아산시 번영로215 우전빌딩 4층)에 위치한 헌혈의집 아산센터는 월요일에서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신아일보] 아산/이영동 기자

yd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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