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불 나면 대피 먼저… 자신의 생명 스스로 지켜야
[독자투고] 불 나면 대피 먼저… 자신의 생명 스스로 지켜야
  • 신아일보
  • 승인 2019.03.3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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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철 보성소방서장
 

지난 1월3일 천안 차암초등학교 증축 공사중 발생한 화재로 900여명의 학생들이 질서정연하게 신속히 대피해 단 한명의 사상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는 평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대피를 최우선”으로 하는 체계적인 소방훈련을 통해 큰 피해를 막았던 사례이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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