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울리던 "영미~" 컬링 김영미, 3월 신부 된다
평창 울리던 "영미~" 컬링 김영미, 3월 신부 된다
  • 박선하 기자
  • 승인 2019.03.2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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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컬링한스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컬링한스푼 인스타그램 캡처)

평창에 울려퍼지던 "영미~"의 주인공, 컬링 김영미 선수가 3월의 신부가 된다.

29일 팀 킴의 매니지먼트사인 브라보앤뉴에 따르면 김영미 선수는 오는 30일에 대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컬링커뮤니티 '컬링한스푼'도 지난 28일 인스타그램과 트위터를 통해 김영미 선수의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이와 함께 컬링한스푼은 김영미 선수의 웨딩사진도 2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영미 선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거나, 예비신랑과 손을 맞잡은 채 계단을 오르고 있다.

앞서 같은 팀 소속 김은정 선수도 지난해 7월 7일 대구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한편 팀 킴은 오는 5월 22∼29일 러시아에서 열리는 월드컬링투어(WCT) 악틱컵에 출전한다.

sunha@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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