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이유·간식 요리교실' 운영…5월 말까지
울진군, '이유·간식 요리교실' 운영…5월 말까지
  • 강현덕 기자
  • 승인 2019.03.2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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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플러스 대상자·다문화 가정·임산부 등 20여명 대상

경북 울진군은 오는 5월30일까지 매주 목요일 평해읍보건지소 조리실에서 ‘이유·간식 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유·간식 요리교실은 영양플러스 대상자, 다문화 가정, 임산부, 영유아를 양육하는 보호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제철 채소를 이용한 요리, 연령별 대상자 맞춤 이유·간식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시식할 수 있다.

매주 목요일 10회에 걸쳐 보건소 영양플러스사업 담당 영양사의 지도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건강한 요리를 만들어 임산부와 아이를 위한 행복한 요리 시간을 마련한다.

지난해 운영한 이유·간식 요리교실에 24주간 연인원 279명이 참여해 46종의 이유간식을 선보였으며, 올해에는 특히 다문화 가정과의 낯설음을 해소하기 위한 세계 음식 만들기를 포함한 다양한 요리 체험을 가진다.

박용덕 보건소장은 “참여 희망자를 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hdg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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