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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청문회 '차분한 검증' … 朴 "증여라는 것 전혀 몰랐다"
박양우 청문회 '차분한 검증' … 朴 "증여라는 것 전혀 몰랐다"
  • 김가애 기자
  • 승인 2019.03.2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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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與 "해명할 게 있으면 하라"… 朴 "세금 납부했다"
野 "흠집 없는 장관이 되려면 그렇게 솔직히 하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26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26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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