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로얄, 내달 13일까지 '미묘한 삼각관계' 회화 전시
갤러리로얄, 내달 13일까지 '미묘한 삼각관계' 회화 전시
  • 천동환 기자
  • 승인 2019.03.2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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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박형진·최수진 작가 작품 무료 관람 기회
미묘한 삼각관계 전시 포스터.(자료=갤러리로얄)
미묘한 삼각관계 전시 포스터.(자료=갤러리로얄)

욕실 전문기업 로얄앤컴퍼니(대표이사 박종욱)가 운영하는 '갤러리로얄'이 다음 달 13일까지 회화 전시 '미묘한 삼각관계'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다년간 전시 및 수상경력을 통해 인정받아 온 고등어·박형진·최수진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들 작가는 예술적 감수성과 일상에 대한 사색, 고찰을 각각 색연필과 먹, 유화를 통해 표현했다.

갤러리로얄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에서의 경험이 작가의 사유를 거치며 어떤 내용상의 깊이를 더하게 됐는지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매체와 형식에 있어 뚜렷한 개성을 지닌 세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서울시 강남구 로얄라운지 내 갤러리로얄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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