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칼럼] 세대 간 대화, 그 최소 전제는 각자의 권리에 대한 인정
[신아칼럼] 세대 간 대화, 그 최소 전제는 각자의 권리에 대한 인정
  • 신아일보
  • 승인 2019.03.2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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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관 전 서울시 혁신기획관
 

이런저런 청년 관련 모임과 행사에 자주 가는 편이다. 가끔씩 분위기가 싸해지는 경우들을 보게 된다. 토론 사전 모임에서 나이를 묻고는 아주 대견하다고 하거나, 식사 자리에서 대학 졸업했는지 심지어는 결혼했는지를 묻는 ‘어른’들이 있다. 가끔씩은 자신의 자식과 비교를 하기도 하고, 하는 일을 듣고 묻지도 않는데 일에 대해 세세한 코치를 하기도 한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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