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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우건설-리비아전력청, 복합화력발전소 증설 MOU
[포토] 대우건설-리비아전력청, 복합화력발전소 증설 MOU
  • 천동환 기자
  • 승인 2019.03.2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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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지난 20일 서울시 종로구 본사에서 리비아전력청과 450MW 규모 웨스턴마운틴 복합화력발전소 신규 건설공사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웨스턴 마운틴 복합화력발전소는 리비아 알 하위민드 지역에 있는 900MW 규모 발전소로, 이번 MOU는 현재 가동 중인 가스터빈발전소에 열교환기와 스팀터빈(450MW)을 설치하는 증설공사에 관한 것이다. 사진은 김형 대우건설 사장(왼쪽)과 압둘마지드 함자(Mr. Abdelmageed M. S Hamza) 리비아전력청 회장이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사진=대우건설)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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