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닥, 온라인 인테리어 서비스 알리기 '2차 영상 공개'
집닥, 온라인 인테리어 서비스 알리기 '2차 영상 공개'
  • 천동환 기자
  • 승인 2019.03.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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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관리·1대1 상담·전문가 등 4개 편으로 구성
집닥 디지털 캠페인 2차 영상 중 한 장면.(자료=집닥)
집닥 디지털 캠페인 2차 영상 중 한 장면.(자료=집닥)

인테리어 비교견적 중개 서비스 기업 집닥(대표이사 박성민)이 온라인 인테리어 대중화를 위한 디지털 캠페인 후속 영상을 21일 공개했다.

디지털 캠페인 시리즈를 통해 2차로 공개한 영상에서는 전문가 상담과 셀프 인테리어, 업체 선정 등 고객이 경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집닥 서비스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음을 알린다.

2차 영상은 현장 관리를 비롯해 △1대 1 상담 △전문가 △간편 신청 총 4개 편으로 구성했다. '현장 관리' 편에서는 공사 상황을 체크하고 조율하는 안심집닥맨이 출연하고, '1대 1 상담' 편에서는 인테리어 시공 전과정을 집중 상담하는 안심 1대 1 전담제를 소개한다.

또, '전문가' 편에서는 하자보수 3년을 지원하는 안심 A/S를 알리고, '간편 신청' 편에서는 온라인으로도 손쉽게 인테리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집닥 디지털 캠페인 2차 영상 중 한 장면.(자료=집닥)
집닥 디지털 캠페인 2차 영상 중 한 장면.(자료=집닥)

집닥은 이번 후속 시리즈 영상 공개를 기념해 '인테리어할 때 공감가는 순간'을 주제로 다음 달 30일까지 공유 이벤트도 진행한다.

집닥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4편의 후속 영상 가운데 한편을 선택해 개인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5월3일 집닥 공식 SNS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집닥은 온라인 인테리어 중개 서비스 시장 확장을 목표로 지난 4일 '인테리어 어떡해? 집닥해!'라는 디지털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인테리어도 이제는 앱으로'라는 제목의 1차 영상을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에 공개한 바 있다.

1차 영상은 공개 후 2주 만에 250만뷰를 넘어서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집닥 디지털 캠페인 2차 영상 중 한 장면.(자료=집닥)
집닥 디지털 캠페인 2차 영상 중 한 장면.(자료=집닥)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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