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미세먼지 대책, 이제부터 시작이다
[데스크 칼럼] 미세먼지 대책, 이제부터 시작이다
  • 신아일보
  • 승인 2019.03.1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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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스마트미디어부 부장
 

아침에 눈을 뜨면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본다. 오늘의 미세먼지 농도는 어떻게 될까. 대기질을 확인 후 여지없이 마스크를 집는다. 최근에는 맑은 하늘을 본 기억이 가물거릴 정도다. 거리에는 마스크 없이 걷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고, 공기청정기는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미세먼지의 공습은 이제 피할수 없는 일상이 됐고, 막기위해 안감힘을 써보지만 역부족이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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