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익산서동축제 2019’ 5월3일~6일 개최
익산시, ‘익산서동축제 2019’ 5월3일~6일 개최
  • 문석주 기자
  • 승인 2019.03.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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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물든 금마저’ 주제…야간경관 중심 축제

전북 익산문화관광재단은 ‘익산서동축제 2019’ 개최를 50일 앞두고 변화된 축제, 관광객과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13일 재단에 따르면 익산서동축제는 오는 5월3~6일 금마서동공원 및 금마면 일원에서 ‘빛으로 물든 금마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무대 콘텐츠 중심에서 경관 중심 축제로 바뀌어 가고 있다.

‘백제의 빛, 사랑의 빛, 번영의 빛’이라는 세부 주제를 정해 사진을 찍고 싶은 익산서동축제, 젊은 연인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익산서동축제가 되기 위해 서동 주제관, 서동선화 사랑의 다리, 축제장 야경을 관람 할 수 있는 전망대가 설치되며 수상유등으로 이색경관도 조성된다.

재단은 축제장을 기존 금마서동공원에서 서동마 테마공원, 선화공원 등 금마면 일원으로 확대해 관광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재단은 축제를 앞두고 서동선발대회와 서동선화주니어 선발대회, 시민열린공연의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sjmoo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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