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청년봉사단 '해피무브'와 미얀마서 상생 실천
현대건설, 청년봉사단 '해피무브'와 미얀마서 상생 실천
  • 황보준엽 기자
  • 승인 2019.03.1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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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무브 22기 대학생 봉사단원들과 미얀마 타케다 구 마을 청년위원회 100여명이 타케다 구 지역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현대건설)
해피무브 22기 대학생 봉사단원들과 미얀마 타케다 구 마을 청년위원회 100여명이 타케다 구 지역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지난달 11일부터 22일까지 현대차그룹 직원 및 해피무브 22기 대학생 해외봉사단 등과 함께 미얀마 양곤 타케타지역에서 글로벌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hbjy@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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