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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몰카'에 과거 지코 발언 재조명…'황금폰'이 뭐길래?
'정준영 몰카'에 과거 지코 발언 재조명…'황금폰'이 뭐길래?
  • 박선하 기자
  • 승인 2019.03.12 1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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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른바 ‘승리 카톡’으로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가수 지코가 과거 방송에서 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는 지코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언급한 ‘정준영 황금폰’ 때문이다.

당시 방송에서 지코는 정준영의 여자관계를 폭로하며 ‘황금폰’의 존재를 언급했다.

‘황금폰’에 대해 지코는 “(정준영의) 황금폰이 있는데, 정식으로 쓰는 폰이 아니고 카카오톡만 하는 폰”이라며 “(폰 안에는) 도감처럼 많은 연락처가 저장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준영은 “(지코가) 저희 집에 오면 갑자기 ‘형 황금폰 어디 있어요?’라고 묻는다”며 “침대에 누워서 마치 자기 것처럼 정독한다”고 받아쳤다.

이번 사태가 터지자 ‘정준영 황금폰’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 큰 관심을 받고있다.

이에 이날 오전 네이버TV에서는 라디오스타 제작진이 2016년 2월5일 올린 ‘지코,정준영-서로의 여자관계 폭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재생수 순위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sunha@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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