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동창리 복구 움직임' 보도에 美 트럼프 '신중론'
'北 동창리 복구 움직임' 보도에 美 트럼프 '신중론'
  • 김가애 기자
  • 승인 2019.03.0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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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확인하기엔 일러… 사실이라면 김정은에 매우 실망"
즉각 반응 자제한 채 예의주시하는 듯… 한미 북핵수석 회동
미국의 북한 전문 웹사이트인 38노스가 최근 북한의 서해 미사일발사장 재건 움직임을 포착했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은 지난 2일 북한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 있는 미사일발사장 엔진시험대에서 포착된 2대의 크레인. 엔진 지지 구조물이 다시 조립 중이어서 건설 자재가 주위에 흩어져 있다. 새로운 지붕이 연료·산화제 저장 벙커 위에 설치됐으며, 트레일러로 보이는 것이 주변에서 관찰된다. (사진=38 North·DigitalGlobe/연합뉴스)
미국의 북한 전문 웹사이트인 38노스가 최근 북한의 서해 미사일발사장 재건 움직임을 포착했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은 지난 2일 북한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 있는 미사일발사장 엔진시험대에서 포착된 2대의 크레인. 엔진 지지 구조물이 다시 조립 중이어서 건설 자재가 주위에 흩어져 있다. 새로운 지붕이 연료·산화제 저장 벙커 위에 설치됐으며, 트레일러로 보이는 것이 주변에서 관찰된다. (사진=38 North·DigitalGlobe/연합뉴스)

북한이 최근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을 복구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는 소식이 잇따라 전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단 '신중론'을 견지해 주목된다.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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