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자열매' 대체 무엇?…시고 쌉쌀한 맛
'등자열매' 대체 무엇?…시고 쌉쌀한 맛
  • 박고은 기자
  • 승인 2019.03.04 1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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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사진=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등자열매'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가을방학의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 노래 가사가 문제로 출제됐다.

가사에는 '내 인생의 색깔은 제 몫의 명찰이 없어. 때로는 주황 때로는 등자 열매 빛깔'이라고 등자열매를 언급했다. 

등자열매는 운향과의 상록 활엽 교목에서 나는 열매다. 원산지는 인도이며 주로 따뜻한 지방에서 자란다.

겨울에 노랗게 익으며 맛이 시고 쌉쌀하다. 대체로 향이 좋아 향신료나 향수 등에 쓰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gooeun_p@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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