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잘했어요"…철도공단, 우수 성과 공유
"참 잘했어요"…철도공단, 우수 성과 공유
  • 김재환 기자
  • 승인 2019.02.2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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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2명 규모 신규 일자리 창출 등
지난 26일 대전시 동구 철도공단 본사에서 열린 성과 공유대회에 참석한 철도공단 김상균 이사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철도공단)
지난 26일 대전시 동구 철도공단 본사에서 열린 성과 공유대회에 참석한 철도공단 김상균 이사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철도공단)

철도공단이 지난해 추진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임직원을 포상하기 위한 행사를 열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지난 26일 대전시 동구 본사에서 '2018년도 재산 분야 성과 공유대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재산 분야 성과 공유대회는 우수한 성과를 보인 임직원에 대한 포상과 격려로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철도공단은 지난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총 4952명의 새 일자리를 만들었고, 이 같은 성과로 '국유재산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철도공단이 추진한 사업은 △고잔역 청년창업 공간 설치 △서울역 청년 푸드 창업 치원센터 칙칙쿡쿡 개관 △도심 보육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평내호평역 어린이집 설치 △폐터널 포도주 저장고 활용·관광 활성화 △도심 역사 인근에 복합 환승센터 건립 등이다.

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은 "지난 한 해 국유재산을 창의적으로 활용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선 직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jej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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