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 본상 수상
수원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 본상 수상
  • 임순만 기자
  • 승인 2019.02.2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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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서비스 부문…내달 15일 뮌헨 BMW 벨트서 시상식

경기 수원시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상)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본상을 받는다.

시는 ‘디자인씽킹 기법을 활용한 디자인 시티즌 파트너십(Citizen partnership) 시민 수요발굴 추진 과정’을 출품했고, ‘공공서비스 디자인 부문’ 본상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달 15일 독일 뮌헨 BMW Welt(벨트) 뮤지엄에서 열린다.

시는 단국대 SW 디자인융합센터와 함께 지난해 9월 두 차례에 걸쳐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 워크숍’을 열고 ‘수원시 통합플랫폼’에서 서비스할 공공서비스 모델을 발굴한 바 있다.

염태영 시장은 “이번 수상은 수원시 도시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이 정책 발굴에 참여할 수 있는 거버넌스를 확대해 더 나은 가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수원/임순만 기자

sml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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