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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당권주자 6명 "전대 연기 않으면 후보등록 않겠다"
한국당 당권주자 6명 "전대 연기 않으면 후보등록 않겠다"
  • 김가애 기자
  • 승인 2019.02.10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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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권주자 오세훈·홍준표·심재철 등 6명 전대 보이콧
"장소 여의도공원 등 야외 무방… 룰 미팅도 협의돼야"
자유한국당 당권 출마를 선언한 안상수 의원(왼쪽부터), 오세훈 전 서울시장, 주호영, 심재철 , 정우택 의원이 10일 오전 여의도 한 호텔에서 긴급 회동을 한 뒤 공동 입장문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홍준표 전 대표는 전화 통화로 의견을 같이한다고 밝혀 공동 입장문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사진=연합뉴스)
자유한국당 당권 출마를 선언한 안상수 의원(왼쪽부터), 오세훈 전 서울시장, 주호영, 심재철 , 정우택 의원이 10일 오전 여의도 한 호텔에서 긴급 회동을 한 뒤 공동 입장문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홍준표 전 대표는 전화 통화로 의견을 같이한다고 밝혀 공동 입장문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사진=연합뉴스)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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