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설리' 언급에 당황한 루나…어떤 말 했기에?
김구라 '설리' 언급에 당황한 루나…어떤 말 했기에?
  • 김아름 기자
  • 승인 2019.01.3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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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fx멤버 루나가 전 맴버 설리 언급에 당황함을 비쳤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루나는 “솔로로서 인지도 쌓으려고 한다. 뜨려고 나왔다”며 “자작곡이 나왔는데 이슈가 잘 안 됐다"고 말했다.

이어 "주목 받는 게 부럽다. 욕이라도 먹고 싶다. 댓글도 제가 직접 적는다”고 말했고 이에 김구라는 "주목을 받을 거면 같은 멤버인 설리에게 조언을 좀 받지 그러냐"고 답했다.

설리는 지난 2015년 fx에서 탈퇴한 상황.

설리의 언급에 당황한 루나는 "왜 갑자기 설리 이야기를 하는 거죠? 그 친구는 나갔다"고 웃으며 받아쳤다.

그러면서 루나는 “안 나간 친구들을 연구해봤다”며 “크리스탈 SNS를 분석해봤다. 그 친구는 좋아요가 40만이나 나온다. 생각해봤는데 예쁜 옷들이 특히 많아서 사진을 보고 싶게 한다. 나는 주제가 메이크업, 패션, 춤 등 너무 많아서 덜어내야 한다”고 셀프 디스를 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30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꼭 그렇게 해야만 속이 후련했냐’ 특집으로 마마무 화사, 가수 효린, 에프엑스 루나, 오정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dkfma653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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