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해야 건강해진다
용서해야 건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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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8.12.2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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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수많은 관계의 고리로 얽혀있다.

관계 속에서 때로는 상대방 때문에 화가 나고 마음의 상처를 받는다.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기도 한다.

자주 화를 내는 사람은 화를 덜 내는 사람보다 심장마비에 걸릴 확률이 3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두통, 복통, 관절질환, 만성요통에 걸릴 위험도 커진다.

분노는 서서히 사람의 마음을 갉아먹다 신체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결국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것이다.

반대로 용서는 삶을 온전하게 만든다.

분노, 원망, 자멸의 고리를 끊을 수 있게 도와준다.

용서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 용서를 하고 싶은데 하는 방법을 모르겠다.

사람들은 분노의 고통에서 빠져나오라고 충고하지만 누구 하나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짚어주지 못한다.

‘용서의 기술’은 늘 반복해 들어온 용서의 당위성만 설명하지는 않는다.

과학적으로 입증된 용서의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딕 티비츠 지음, 296쪽, 1만2000원, 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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