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현대트랜시스 공사 현장서 철판 떨어져 근로자 2명 중상
서산 현대트랜시스 공사 현장서 철판 떨어져 근로자 2명 중상
  • 이영채 기자
  • 승인 2019.01.1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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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 지곡면 오토밸리 산업단지 내 현대트랜시스(구 현대파워텍)에서 16일 오전 10시께 작업중이던 외주업체 근로자 2명이 떨어지는 철판에 깔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날 사고는 철판하차 도중 크레인에 실린 철판이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발생했다. A(56)씨는 발목이 절단됐고, B(37)씨는 어깨 탈골 및 팔꿈치 골절상을 당했다.

사고 직후 A씨는 닥터헬기를 이용 단대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며, B씨는 서산중앙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안전수칙 이행 여부 등 관리감독상의 과실여부를 조사중이다.

esc133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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