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 냉동밥도 고슬고슬 'IR미작 클린가드' 출시
쿠첸, 냉동밥도 고슬고슬 'IR미작 클린가드' 출시
  • 김성화 기자
  • 승인 2019.01.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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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쿠첸)
(사진=쿠첸)

프리미엄 생활가전기업 ㈜쿠첸이 갓 지은 밥맛을 지키는 ‘IR미작 클린가드’를 출시한다.

16일 쿠첸에 따르면 IR미작 클린가드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IR센서와 함께 클린가드, 냉동보관밥 기능이 새롭게 적용된 6인용 밥솥이다.

클린가드는 기존과 달리 평평한 구조의 내솥 거치대로 청소와 관리가 용이하다. 기존 내솥 거치대가 좁고 굴곡지고 복잡한 구조인 반면 풀 스테인리스의 클린가드는 넓고 평평한 유선형으로 설계돼 있다. 세균 번식 및 냄새 걱정없이 늘 깨끗한 밥솥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냉동보관밥 기능은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식문화에 따라 국내 최초로 개발됐다. 해동 후 밥알이 머금고 있던 수분이 빠져나와 밥이 질어지는 현상없이 갓 지은 듯 고슬고슬한 밥맛을 즐길 수 있다.

IR미작 클린가드에 적용된 IR센서는 쿠첸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비접촉식 적외선 온도제어방식으로 밥솥의 화력, 온도 등을 정밀하게 제어해준다. 돌솥밥, 가마솥밥, 뚝배기밥, 누룽지 등 세분화된 밥맛을 구현한다.

또 3단 IH, 차콜 세라믹 코팅 내솥(IR로드 적용), 차콜 3중 파워 패킹 등이 적용됐다.

IR로드가 적용된 명품철정 엣지 내솥은 내솥 전체에 화력이 빠르고 일정하게 분포될 수 있는 패턴 디자인으로 어떤 밥맛도 완벽하게 구현해낸다. 차콜 세라믹 코팅은 탈취와 항균에 좋은 참숯 성분으로 밥맛을 더욱 좋아지게 하고 내구성도 강하다. 3중 차콜 파워 패킹 또한 항균 탈취 기능과 함께 본체와 뚜껑을 더욱 강력하게 밀착시켜 언제나 갓 지은 듯한 밥맛을 유지시켜준다.

미니멀한 디자인도 돋보인다. 블랙 컬러에 스퀘어 디자인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고급스러움을 더해주어 감성적인 주방 인테리어에 잘 어울린다.

이 밖에도 IR미작 클린가드에는 △패킹 교체 알림 △자동세척 알림 △5단계 수동 밝기 조절 △원터치 분리형 클린커버 △원터치 자동 스팀세척 △20중 안전장치 △음성 내비게이션 등의 기능을 갖춰 사용 편의성이 극대됐다.

쿠첸 이대희 대표는 “다양한 소비자 조사 결과를 토대로 변화하는 식문화에 주목해 사용자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기능 개발에 주안점을 두고 이번 IR미작 클린가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1~2인 가구와 같이 가구 구성이 점차 소형화되는 추세에 따라 처음으로 10인용이 아닌 6인용 밥솥을 메인 모델로 선보이게 됐으며 앞으로도 이처럼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h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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