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기해년 말의 품격을 높여보자
[데스크 칼럼] 기해년 말의 품격을 높여보자
  • 신아일보
  • 승인 2019.01.1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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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학 사회부 부국장
 

말은 삶이고 인격이다. 말과 삶의 품격은 인과관계가 아니라 함께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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