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칼럼] 기업에 손실 전가하는 건설공사 예산절감 관행 없어져야
[기고칼럼] 기업에 손실 전가하는 건설공사 예산절감 관행 없어져야
  • 신아일보
  • 승인 2019.01.0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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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대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
 

물건을 구입할 때는 그에 상응하는 금액을 지급하는 것이 상식이다. “에누리 없는 장사가 어디 있냐?”는 말도 있지만, 제값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금액으로는 부실한 물건을 기대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제값을 주지도 않으면서, 물건을 주지 않으면 장사를 못하게 한다면 어떨까? 이런 일이 바로 공공건설공사 시장에서 수년째 반복되고 있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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