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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저물어 가는 '2018 무술년'
[포토] 저물어 가는 '2018 무술년'
  • 이병석 기자
  • 승인 2018.12.30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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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 해변을 물들이면서 저가는 해.(사진=이병석 기자)
전북 고창군 해변을 물들이면서 저가는 해. (사진=이병석 기자)

다사다난했던 2018년 무술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bs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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