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2018년 한 해를 보내며
[데스크 칼럼] 2018년 한 해를 보내며
  • 신아일보
  • 승인 2018.12.3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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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스마트미디어부 부장
 

다사다난 했던 무술년(戊戌年)의 한 해가 저물어간다. 세밑에는 늘 그렇듯이 지나온 한해를 돌아보게 된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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