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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세평] 역사 속으로 사라져가는 2018, 노트북을 닫으며
[신아세평] 역사 속으로 사라져가는 2018, 노트북을 닫으며
  • 신아일보
  • 승인 2018.12.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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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태 한국정경문화연구원장
 

2018년 한 해도 겨우 노루꼬리 만큼 남았다. 지나가는 것은 늘 아쉬움을 남긴다. 새 해의 부푼 기대로 시작했던 수많은 것들이 순간처럼 지나가고 어느 듯 돌아보면 긴 여운을 남기며 사라지는것들 뿐이다. 세상사를 들추어 나름 옳고 그름을 견주고, 바른 쪽을 가리키자고 다짐한 필자의 세평도 아쉬움이 남기는 마찬가지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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