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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KTX 사고는 기본(基本)을 잊은 결과
[데스크 칼럼] KTX 사고는 기본(基本)을 잊은 결과
  • 신아일보
  • 승인 2018.12.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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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스마트미디어부 부장
 

서울에 사는 직장인 A씨는 월요일 아침에 출근해 오전 회의를 마치고 점심 미팅이 있는 강릉으로 출발하기 위해 서울역을 향했다. 강릉행 KTX에 몸을 싣고 1시간 50분만에 동해바다가 보이는 강릉에 도착, 거래처 사람들을 만나 점심을 먹었다. 식사 후 티타임까지 갖고 다시 서울로 돌아오니 시간이 4시가 채 안됐다.
강릉KTX로 인해 동해안을 반나절 되는 시간안에 다녀올 수 있게 됐다. 1년 전 강릉KTX가 본격적인 운행을 개시 한 후 우리에게 다가온 일상생활의 모습이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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