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의회 행정보건위, 송파ICT청년창업지원센터 방문
송파구의회 행정보건위, 송파ICT청년창업지원센터 방문
  • 김두평 기자
  • 승인 2018.12.1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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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증대‧고용창출 이뤄지는 창업환경 제공 당부
서울 송파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지난 4일 가락동 아이티벤처타워에 위치한 송파ICT청년창업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사진=송파구의회)
서울 송파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지난 4일 가락동 아이티벤처타워에 위치한 송파ICT청년창업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사진=송파구의회)

서울 송파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는 지난 4일 제261회 구의회 정례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송파ICT청년창업지원센터를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

위원들은 가락동 아이티벤처타워에 위치한 센터를 방문해 14층 회의공간과 11층 개별사무실, 개방형 사무공간 등 관련 시설을 차례로 시찰한 후 일자리정책과장과 센터장의 현황 보고를 받고 의견을 수렴했다.

윤영한 위원장과 위원들은 조만간 입주할 15개의 유망 청년창업기업들이 매출증대와 고용창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센터에서 최상의 창업환경을 제공해줄 것을 당부했다.

센터는 고용절벽 상황에 직면한 청년들에게 창업지원을 통한 도약의 기회제공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ICT 및 기타 기술 특허를 활용한 창업 분야에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청년기업과 예비창업가를 선발해 사무 공간 제공에서부터 교육, 전문 컨설팅, 멘토링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센터는 지난해 12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MOU를 체결하고 올해 9월 센터 운영 위탁업체를 선정한 후 입주기업을 모집해 심사를 통해 15개 업체를 선정한 바 있다.

dp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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