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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상용터널' 고드름이 '주렁주렁'
고창 '상용터널' 고드름이 '주렁주렁'
  • 이병석 기자
  • 승인 2018.12.10 12: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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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 흥덕~선운산 간 국도 22호선 '상용터널' 누수로 생긴 대형 고드름 모습. (사진=이병석 기자)
전북 고창군 흥덕~선운산 간 국도 22호선 '상용터널' 누수로 생긴 대형 고드름 모습. (사진=이병석 기자)

10일 전북 고창군 흥덕~선운산 간 국도 22호선 '상용터널'의 양방향 모두 누수가 진행되는 가운데, 최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대형 고드름까지 생겼다.

이 터널은 준공 후 지금까지 여러 곳의 이음새 부분에서 누수 현상이 발생해 보수 공사를 수차례 벌였으나 개선되지 않고 있다.

고드름을 타고 흘러내린 물이 도로에서 결빙돼 관광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bs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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