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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유치원 폐원 강경책, 하루가 급하다
[데스크 칼럼] 유치원 폐원 강경책, 하루가 급하다
  • 신아일보
  • 승인 2018.12.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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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편집부 부장
 

사립유치원 비리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대책을 기다리며 발만 동동거리는 학부모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처음 비리가 온 천하에 공개됐을 때만해도 해를 넘기면서까지 문제가 될 것이라 생각했던 이는 많지 않을 것이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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