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 남구 동남동쪽 해역서 규모 2.2 지진
경북 포항시 남구 동남동쪽 해역서 규모 2.2 지진
  • 이은지 기자
  • 승인 2018.11.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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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창성 "규모 작아 피해 없을 것"
기상청 지진 발표정보.(자료=기상청 날씨누리 홈페이지 캡쳐)
기상청 지진 발표정보.(자료=기상청 날씨누리 홈페이지 캡쳐)

경북 포항시 남구 동남동쪽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규모가 크지 않아 별다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6분 경북 포항시 남구 동남동쪽 33km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정확한 위치는 북위 35.91 동경 129.71지점이며, 발생지 깊이는 19km로 추정된다. 

기상청은 지진 규모가 크지 않아 별다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리히터 규모 3.5 이하의 지진은 사람이 느끼기 어려운 수준이며, 이보다 높을 경우 창문이 흔들리고 물건이 떨어질 수 있다.

ej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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