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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 ‘제206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밀양시의회, ‘제206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박재영 기자
  • 승인 2018.11.2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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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2019년도 예산안 등 심사’
사진 밀양시의회
(사진=밀양시의회)

경남 밀양시의회는 20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박일호 시장을 비룻한 관계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06회 밀양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내달 21일까지 32일 동안 정례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제2차 정례회기 동안 의회는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한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19년도 예산안과 엄수면 의원이 대표 발의한 ‘밀양시의회 회기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6건의 의안을 심의·의결 하게 된다.

의회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내달 4일부터 10일까지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11일부터 20일까지 2019년도 예산안 심사에 이어 21일 제4차 본회에서 밀양시의회 회기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26건의 의안과 2018년도제2회 추가경예산안 및 2019년도 예산안 등을 의결하고 폐회될 예정이다.

정정규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한해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설계하는 의미있는 회기"라며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각종 시책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찾아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내년도 예산안 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농업경쟁력 강화 등에 역점을 두어 사업의 우선순위와 시급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장영우 의원은 5분자유발언에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밀양을 만들기 위한 시스템 구축 필요성과 밀양시의 적극적인 관심"을 촉구했다.

pjyoung00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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