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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일본 보험사와 채권관리 업무교류 '첫발'
HUG, 일본 보험사와 채권관리 업무교류 '첫발'
  • 김재환 기자
  • 승인 2018.11.1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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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부산시 남구 HUG 본사에서 열린 '채권관리 기법 교류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HUG)
16일 부산시 남구 HUG 본사에서 열린 '채권관리 기법 교류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HUG)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가 16일 부산시 남구 본사에서 일본 전보연주식회사(이하 전보연)와 '채권관리 기법 교류' 첫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HUG에 따르면, 전보연은 임대주택 관련 보험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일본 보험업계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HUG의 채권관리 체계 선진화를 도모하기 위한 양사의 본격적인 업무교류에 앞서 추진된 사전 행사다.

이재광 HUG 사장은 "장기적으로 해외 선진화된 채권관리 체계를 도입해 HUG 자산과 보증상품을 더욱 안정적으로 운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ej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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