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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은행권 이슈브리핑] 우리은행 ‘우리 여행적금’ 출시 外
[오늘의 은행권 이슈브리핑] 우리은행 ‘우리 여행적금’ 출시 外
  • 이혜현 기자
  • 승인 2018.11.16 17: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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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은행)
(사진=우리은행)

16일 은행권에서는 최고 연 6.0% 여행적금 출시와 개인 인터넷뱅킹 서비스 전면 개편 등이 이슈로 꼽혔다.

우리은행, 최고 연 6.0% ‘우리여행적금’ 출시

우리은행이 최고 연 6.0% 금리를 제공하고 여행고객을 위한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 여행적금을 출시했다.
우리 여행적금은 정기적금으로 가입기간은 6개월 또는 1년이며, 월납입 한도는 최대 50만원이다. 금리는 가입기간 1년 기준으로 기본금리 연 1.8%에 우대금리 최대 연 4.2% 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6.0%다. 가입고객에게는 제주항공과 현대백화점면세점의 제휴서비스가 제공된다.
 
KB국민은행, 개인 인터넷뱅킹 서비스 전면 개편

KB국민은행이 오는 17일,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새롭게 개편한다.
이번 개편은 모바일 중심 시대에 맞춰 인터넷뱅킹의 편의성을 모바일 수준으로 높이고, PC와 모바일 간 연결을 통해 금융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4가지 콘셉트(FACE)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신한銀, ‘SOHO 사업자 통장’ 모바일 신규

신한은행은 개인사업자 전용 계좌 신한 주거래 SOHO 사업자통장 비대면 신규 서비스를 시행했다.
신한 주거래 SOHO 사업자통장은 공과금 자동이체, 카드 가맹점 매출대금 입금등 사업자 거래 요건 충족 시 전자금융 및 자동화기기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개인사업자 전용 계좌이다. 신한은행은 상품·서비스의 디지털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비대면 신용평가 모형을 적용한 쏠편한 사업자 대출을 출시했으며 이달 초에는 스타트업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개인사업자 고객들의 경영활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쏠(SOL)에 도입했다.

신한銀, 천사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다

신한은행이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소재한 동방사회복지회 내 영아일시보호소에서 임원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 참석한 신한은행 임원 및 본부장은 침대시트 교체, 바닥 매트 청소 등 아기방 정리와 아기들을 직접 돌봤다. 또 아기손수건, 턱받이 등 아기물품과 분유 등을 기부했다.

KEB하나은행, 2018 하반기 수출입아카데미 개최

KEB하나은행이 을지로 본점에서 2018년 하반기 KEB하나은행 수출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수출입 아카데미는 KEB하나은행의 외국환 업무 노하우와 전문인력을 활용해 거래기업 실무직원들에게 다양한 수출입업무 관련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연수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좌에는 총 130개 기업의 수출입업무 실무 담당직원 192명이 참석했다.

NH농협은행, 오리온과 함께 오!그래놀라 시식행사

NH농협은행은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오리온과 함께 서울시 중구 NH농협은행 광화문금융센터와 수도권 일부 지점에서 ‘오! 그래놀라’ 시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협과 오리온의 합작회사인 오리온농협에서는 우리 농산물 소비를 늘리기 위해 변화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춘 가공식품인 오! 그래놀라를 출시했다. 농협은행은 거래고객에게 오! 그래놀라바를 증정하는 이벤트와 함께 내점고객 대상으로 시식회를 진행하며 우리 농산물의 새로은 먹거리를 홍보했다.

hyun1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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