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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9호선 진통 끝 30일 개통식 연다”
송파구, “9호선 진통 끝 30일 개통식 연다”
  • 김두평 기자
  • 승인 2018.11.1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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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두평 기자)
손양태 송파구 교통환경국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16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김두평 기자)

서울 송파구 교통환경국은 16일 구청 4층 홍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구의 정책 추진 성과 및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하철 9호선 구간이 진통 끝 개통식을 갖는다는 소식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손양태 구 교통환경국장은 “1단계 구간 개화역~신논현역, 2단계 언주역~ 종합운동장역, 3단계 구간 삼전역~중앙보훈병원역까지 총 38개역 40.6km 구간의 개통식을 오는 30일 갖는다”고 밝혔다.

또 월동기 빚어지는 교통난 대책과 관련 “교통환경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더욱이 관내 주거밀집지역 주차난해갈을 위해서 270억원을 투입해 삼전근린공원공영주차장 확충 건설한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그는 “종량제봉투를 이용한 쓰레기 관리 대처로 편리한 생활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dp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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