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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직원 대상 ‘사랑의 헌혈’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직원 대상 ‘사랑의 헌혈’ 실시
  • 김용만 기자
  • 승인 2018.11.1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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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부 직원들이 헌혈을 하고있다.(사진=서울서부지부 제공)
서울서부지부 직원들이 헌혈을 하고있다.(사진=서울서부지부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14일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못한 동절기를 맞아 혈액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계기관에 도움을 주고자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이날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헌혈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서는 대한적십자사를 거쳐 수혈이 필요한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건협 서울서부지부 한세희 본부장은 “매년 실시하는 헌혈 봉사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선진 헌혈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주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매년 2회 사랑의 헌혈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이루고자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사부지부 제공)
(사진=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사부지부 제공)

[신아일보] 서울/김용만 기자

polk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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