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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소프트웨어산업보호 '행안부 장관상'
SR, 소프트웨어산업보호 '행안부 장관상'
  • 김재환 기자
  • 승인 2018.11.14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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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 사용현황 점검 등 저작권 보호 공로
지난 13일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회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 시상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R)
지난 13일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회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 시상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R)

수서발고속철도(SRT) 운영사 SR이 지난 13일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회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한국저작권보호원, 디지털타임스가 주최하고, 한국소프트웨어단체협의회가 주관했다.

SR은 지난 2013년 회사 설립 이후 정품소프트웨어 사용현황 점검 및 정보 자산관리체계 구축 등으로 소프트웨어 저작권을 보호해왔던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저작권 보호는 중요한 사안이므로 앞으로도 저작권 보호 및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jej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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