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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나경은 득녀, 더욱 막중해진 책임감 "최선 다할 것"
유재석♥나경은 득녀, 더욱 막중해진 책임감 "최선 다할 것"
  • 김지영 기자
  • 승인 2018.10.1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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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개그맨 유재석과 나경은 아나운서가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했다.

19일 유재석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나경은은 이날 오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여아를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많은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 또한 둘째 아이를 얻은 기쁨에 행복해 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유재석은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가정과 방송에서 모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재석-나경은 부부는 지난 2008년 7월 결혼했다. 이듬해 9월 첫 아이 임신소식을 알렸고, 2010년 아들 지호 군을 얻었다.

jy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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